난민 자립 일구는 '함께' 공동체에서 참좋은집에 전해진 색색의 따뜻한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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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후원사업손경아 작성일26-05-29 17:17 조회117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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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22일, 참좋은집 후원자이신 서성희 안젤라님께서 봉사하는 아프리카 이주민 공동체인 <함께>에서
참좋은집의 와상장애인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하고 귀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.
이 단체는 이주민,난민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공동체이며 손수 만든 소중한 작품인
와상장애인용 방수앞치마 30개와 일반앞치마 3개를 후원해 주셨습니다.
보내주신 앞치마는 거주인분이 물을 마시거나 식사를 하실 때 옷이 젖지 않도록 지켜주어 일상에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.
특히 알록달록하고 예쁜 디자인 덕분에 시설 분위기까지 한층 더 다채롭고 밝아졌는데요.
식사 시간마다 거주인분들의 모습에 활력이 넘쳐나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환해집니다.
참좋은집 거주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사랑을 실천해 주신 <함께> 공동체와 서성희 안젤라님께 감사드립니다.
참좋은집의 와상장애인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하고 귀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.
이 단체는 이주민,난민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공동체이며 손수 만든 소중한 작품인
와상장애인용 방수앞치마 30개와 일반앞치마 3개를 후원해 주셨습니다.
보내주신 앞치마는 거주인분이 물을 마시거나 식사를 하실 때 옷이 젖지 않도록 지켜주어 일상에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.
특히 알록달록하고 예쁜 디자인 덕분에 시설 분위기까지 한층 더 다채롭고 밝아졌는데요.
식사 시간마다 거주인분들의 모습에 활력이 넘쳐나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환해집니다.
참좋은집 거주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사랑을 실천해 주신 <함께> 공동체와 서성희 안젤라님께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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